나는 아주 하찮은 일에서 느껴지는 기쁨을 좋아한다. 이것은 어려운 일에 닥쳤을 때 나를 지탱해 주는 원천과도 같은 존재이다. -오스카 와일드 [도리앙 그레이의 인물묘사] 때때로 사소한 일이 위대한 결과를 가져옴을 볼 때 나는 사소한 일이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브루스 바튼(미국 작가) 오늘의 영단어 - preposterous : 앞뒤가 뒤바뀐, 터무니 없는, 어리석은오늘의 영단어 - thoughtless : 생각이 없는, 철이 없는정오 전에는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1일 1식 내지 많아도 2회의 식사로 만족할 것. 태양이 정점에 이르는 시간은 잉여물자(소변, 기타 배설물)를 생체로부터 제거하는 데 가장 적합한 시각이다. 만약 이때에 아침 식사를 하게 되면 소변 중에는 잉여물 배설의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게 된다. 아침 식사는 단순히 습관의 문제에 지나지 않는 것이어서, 누구나가 일단 자력으로 되돌아가는 일은 없다. 그것은 아침의 공복감은 자연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생활개선으로 인간의 생명은 상당히 연장될 것이다. -웨버어 [인간의 건강] 말의 깨우친 마음이 소보다 재빠른 이유는 말의 책망하는 마음이 소보다 재빠르기 때문이다. 매의 기세가 솔개보다 맹렬한 이유는 매의 책망하는 기세가 솔개보다 맹렬하기 때문이다. 마음 본체의 청탁과 기세의 강약은 소, 말, 매, 솔개에 있어서도 이치가 이러하거늘 하물며 사람의 경우는 어떻겠는가? 그 차이는 곱절이나 다섯 곱절이 되기도 하고, 천 곱절, 만 곱절이 되기도 한다. 어찌 태어나면서부터 그대로 얻어서, 멍청히 앉아서 아무 생각도 않고서 저절로 그렇게 되겠는가? -동의수세보원 오늘의 영단어 - lunar new year : 구정, 음력설연인들은 안간힘을 써서 스스로 자신을 불안하게 만들어 버리는 공통적인 경향이 있다. -세르반테스 오늘의 영단어 - nudge :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기): 귀찮게 조르다(조르는 사람)성은 해자(垓字, 성밖에 만든 물없는 도랑)를 파서 그 흙을 쌓아올려 만드는 것이다. 성이 오래되어 무너져서 해자를 메운다. 이렇게 된다면 군력을 동원해서 싸울 수는 없는 것이다. 사람이 쌓아 덕도 오래되면 인심이 이산되어 벌써 여러 사람을 쓸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위정자의 자성(自省)이 태만해지는 것을 경계한 말. -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