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오늘날 나쁜 자동차는 없다. - J.D. 파워 학자는 입으로 먹은 것을 토하여 새끼를 양육하는 큰 까마귀와 같은 사람이고, 사상가는 뽕잎을 먹고 명주실을 토해 내는 누에와 같은 사람이다. -임어당 오늘의 영단어 - confederation : 연방, 동맹, 연합, 동맹국오늘의 영단어 - hapless : 불운한, 불행한속도를 늦추고 즐겨라. 당신이 너무 빨리 달림으로써 놓치는 것은 주변 풍경뿐만이 아니다. 당신이 어디로 왜 가고 있는지에 대한 감각마저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에디 캔터 수면이든, 식사든, 신체활동이든 그것이 몸에 맞지 않는 방법이라도 갑자기 병이 되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수면부족이 계속되면 복싱에서 잽에 맞는 것처럼 점차적으로 약해지는 것은 틀림없고, 식사량이 많으면 비만이나 당뇨병이 되며, 운동이 부족하면 어깨의 통증이나 요통, 혹은 혈액 순환이 나빠져서 성인병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그러한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게 된다면, 누구나 발견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방심해 버리는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뉴욕 타임스>는 1975년 6월 “16세 이상 스코틀랜드인의 44%는 치아가 없다”고 보도했다. 스코틀랜드 주 정부가 운영하는 건강 서비스에서 1974년 뽑은 통계이다. 16세 이상 스코틀랜드인의 44%는 이를 모두 뽑았다고 보도했다. 조사 대상의 단지 2%만이 건강한 이를 지녔다고 한다. 기사의 결론은 의미심장하다. “스코틀랜드인은 세계에서 설탕을 가장 많이 먹는 사람들이다. 매년 한 사람당 120파운드씩을 먹는다.” -윌리엄 더프티 개선으로부터 몰락까지의 거리는 단 한걸음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사소한 일이 가장 큰 일을 결정함을 보았다. -나폴레옹 하루 종일 직장에서 전통적으로 남자가 해왔던 일을 하는 여자에게 전통적인 여성성을 기대한다는 것은 무리이다. 꽉 짜여진 일과 속에서 감정보다는 논리가 우선되는 의사 결정을 하고, 경쟁자로부터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전략적인 행동을 계획하고, 우정보다는 이익을 우해 동지를 만들고,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시간과 정열을 투자하는 이러한 일련의 일들은 모두 여성성과는 상반되는 것들뿐이다. -존 그레이